음악은 결코 우리네 삶과 분리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방송을 표방하고,안하고//음악속에 있는 가락과 메세지는 다 우리네 삶의 애절함과 힘겨움과 기쁨과 희망을 애기하는겁니다.
우리가 못먹고 허리졸라맬때,우리곁에 있는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무조건적인 순종이었습니까?
"금지곡"이라 이름붙여진 노래를 통해 "희망":을 본것 아닙니까?
지금은 그때보다 언론의 자유가 풍성해졌
음에도 우리네 언론은 지금 어디로 가고있나요??
기독교방송은 당시 서슬퍼런 시절에도 할애기를 한 살아있는 국민의 방송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래야합니다/
국민이 믿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들의 가슴속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고됨을 애기해야합니다.
음악도 그러하고..
사실 시사라고 그게 별겁니까?
내가 힘겹게 뼈빠지게 번돈이 ,내가 낸세금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가 사실 눈앞에 영수증으로 제출된다면 그돈 하나하나가 얼마나 아깝고 /마구스여질때 한푼이 얼마나 아깝게씁니까?
아침에 나가 밤새도록 일하는 남편의 허리가 안스러울겁니다
시사라고 무거운것이 아니예요.
그저 살아가는 것의 일부분에 불과해요
물론 거창한것도 아니구요..
기독교방송
예수께서 말슴하신 "정의"가 살아 숨쉬어야합니다.
그 정의가 뭡니까?
힘주어애기하는것이 아닌..
예수를 닮는 삶이지요..
무조건 용서하는것이 아니지요..
무조건 사랑하는것이 아니지요..
너그러이 용서하되 때론 질책도하시고 때론 안타까와 하시는거지요.그걸 닮아가야지요..
기독교방송인데...
라는 굴레보다는..
방송이라는 부분에 많은 무게감을 두어보세요..
기독교방송도 청취율을 생각해야하고
기독교방송도 타방송과의 차별성과 특성화와 생존전략..
그나름대로 방송의 역할이 있는거예요..
늘 애청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의견 소중히 간직할께요
좋은하루되세요
유영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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