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고합니다. 4학년2반입니다.
회사에서 이어폰의힘을 이용해서 듣고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일에방해만 안되는선에서는 라디오를 듣게 하셔서
저를 비롯 많은 줌마 부대들이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흠뻑빠지고 음악에 빠져서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다보면 6시...그리고 퇴근하지요
정말이지 일하는 모습들을 영재님이 보셔야할텐데...
음악이나오면 고개를 똑같이 끄덕이고, 또는 흥얼거리고,얘기하면 같이 처다보면서 웃고, 신나는 하루하루랍니다.상상이 되죠?
........
저도한번 신청곡에 도전하고싶어 용기를 내었답니다.
신청곡: 새샘 트리오;;;나성에 가면
듣고싶은사람: 아스톤코리아 의50여명의 줌마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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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에서 영원한영재님의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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