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랑 매일 잘듣고 있어요.
윤영미
2002.05.13
조회 49
아기낳고 집에서 있다보니 tv나 책을 볼시간은 없고 그러다가 라디오 이곳 저곳을 돌리다가 너무나 멋진(!)목소릴 듣고서 고정.
그리곤 매일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멋있지만 얼굴은 더 멋지시네요.
항상 좋은 노래 듣고 있습니다.
울 아가도 선생님의 목소릴 좋아할거예요.
지난 5월11은 제 남편 생일이었어요,
아가 때문에 신경도 잘 못써주고..
늦었지만 축하해주세요.
아가 좀더 크면 셋이 같이 많이 놀러 다니고 싶네요..
(매일 집에 있는것 넘 지겨워요)
그리고 우리 아가이름은 서정인데요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울아가랑 같이 듣고 싶은 음악있는데 이곳에다 시청해도 될까요?
조용필의 "큐"요
선생님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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