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낳고 집에서 있다보니 tv나 책을 볼시간은 없고 그러다가 라디오 이곳 저곳을 돌리다가 너무나 멋진(!)목소릴 듣고서 고정.
그리곤 매일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멋있지만 얼굴은 더 멋지시네요.
항상 좋은 노래 듣고 있습니다.
울 아가도 선생님의 목소릴 좋아할거예요.
지난 5월11은 제 남편 생일이었어요,
아가 때문에 신경도 잘 못써주고..
늦었지만 축하해주세요.
아가 좀더 크면 셋이 같이 많이 놀러 다니고 싶네요..
(매일 집에 있는것 넘 지겨워요)
그리고 우리 아가이름은 서정인데요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울아가랑 같이 듣고 싶은 음악있는데 이곳에다 시청해도 될까요?
조용필의 "큐"요
선생님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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