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잎이 눈송이 처럼날리고 그 향기에 취해 정신를
잃어 버렸습니다.
어제는 너무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여러사람과 만났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서먹하지도 않았습니다.
오는 26일에도 다시 만나기로하고 헤여졋습니다.
화자씨 그리고 상숙씨 모두 8명이 한조가 되서 그분들고 같이
듣고 싶은곡이 있어서 신청합니다
처음산행때 유영재씨가 불렷던 노래가 다시 듣고 싶습니다.
둘다섯에 일기 였던가요.....
그리고 저하고 같은 이름인 용선씨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다시 만날날를 기다리며....
부천 중동 김용선
김용선
200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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