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내일이면 또 산에 갑니다...
맛난 점심 싸가지구요....
내일을 생각하니 벌써 즐거워 지는군요....
결혼전엔 늘 산행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결혼후엔 출산과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산에 오르기가 쉽지 않았었죠.
마음속으로만 푸르름과 흙내음 산바람 한마디로
자연을 그리며 살았죠...
그런데 유가속 덕분에 이렇게 산을 찾게 되었내요...
꾹! 참고 인내한 결과 젖먹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어 벌써 4학년 1학년초등학생이 되었어요..
허니 이젠 슬슬 바깥바람도 좀 쏘이며
살아도 돼죠?[후후후]
영재님 내일 우리부부 갑니다.
한끼밥은 걸러도 싸움은 한번도 거르지 않는
우리부부 갑니다....
내일뵙죠.....
신청곡은 토요일은 밤이좋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송정동에서 은둔자.....[하하하]
아싸!!!!!!!!!산에간다.....
홍민호
200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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