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음력 4월2일) 제 생일인데염. 절 낳아주신 엄마께 감사의 ...*.~
한혜경
2002.05.11
조회 52
5월 13일 월요일 새벽 한시 제 생일이 돌아옵니당.
이날 제 생일날 절 낳아주신 엄마께 감사의 선물을 유가속을 통해 하구싶어서염.
선물두 주심 감사하겠구염.
연락주실 번호는여 ***-****-****번이구여,

선물이 안됨 신청곡으로라두 부탁함당.
신청곡은 엄마가 저 어릴적 잘 불러주시던 아름다운것들 이구염 이게 안됨 유영재 아나운서께서 추천해주신곡으로 부탁드려두 될까염. 아나운서께서 추천해주시는 곡들은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 많아서 분명 좋을듯 싶네염.
글구 "엄마 사랑해염.
물론 하나님께서 택해주시지 않음 이세상에 나오지 못했겠지만,
절 낳기 힘든 여러가지 악조건에서두 끝까지 아픔(심적으로나 육적으로나)을 이기시구 전혀 저 낳는것에 갈등하지 않으시구 낳아주시구 지금까지 이과년한 딸을 길러주심, 보살펴주심에 감사합니당. 전 무엇으로 보답해야할지...
몸이 안좋아 집안일을 전혀 하지 못함에 죄송해요, 엄마!
엄마두 노환으로 힘드신데 오히려 시집가면 평생할텐데...
내 건강이나 빨리 챙기라는 엄마! 그사랑 무엇에두....
눈물 나네염.
엄마 사랑해요 말밖에는...
글구 그 사랑 힘입어 더 열심히 감사히 살아
내주위 한사람 한사람에게 더 나아가서 세상에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혜경이가 되겠슴당.

유가속 여러분두 행복하세염. 글구 기다리세염. 제가 세상에 빛이 되는 그날을..... 여러분께 사랑을 전하는 한나라의 은혜로운 벼슬이 되겠슴다. 참고로 전 순결하구 강인한 하얀목련화가 피는 계절을 좋아하는데염. 사람들이 제가 그계절을 닮았대여.ㅋㅋㅋ! *.~

유가속 여러분께 빛이 있으라. 샬롬!*.^

추신 : 주님께 감사합니당.
사랑하는 엄마와 주위 절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주심에
글구 주님의 조건없는 사랑의 은혜에
제가 이세상에 나게 해주심에......
그노래가 생각나네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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