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영차!
난장이 똥자루
2002.05.09
조회 52
오늘은 새벽부터 배가 아파 응급실신세를 지고 왔어요..
옆에선 초등학교 중학교에다니는 아들enf이 있는 아줌마가 주무시다 갑자기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병원안은 눈물 바다가 되어있는걸 보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분들 옆에서 더 아프다는 소리도 못하겠고...이정도 아픈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만 했어요..
요즘 영재오라버니도 기운이 없으신것 같아 안쓰러운데 힘내세요.
모니모니해도 건강한게 돈버는거더라구요..^.^
신청곡은 힘나는거 아무거나 부탁드려요..

월요일의 여인네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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