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을보면
자꾸만 위를 쳐다보게 만들어요.
눈이 부시도록 너무 맑아서
우울했던 마음이었더라도 금방 풀어지게 하거든요?
뭐하나 버리고 싶은 맘이 없어요.
나무도 풀도 꽃도 하늘도 구름도 바람도 햇살도
참 예쁜 오월입니다.
이런 예쁜날 화끈한 콘써트에 가고 싶네요.
보~~내~~주~~실꺼죠?
143-201
서울시 광진구 구의1동 257-51호
김명희 H: ***-****-****
♧이은미 콘써트..저좀 보내주세요?♧
김명희
2002.05.10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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