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잃은 분 들에게는 오늘이 아마 가장 슬프고 쓸쓸한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타복네(타박네)"라는 노래를 들으며 두분다 살아계신 지금 될수있으면 잘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안계셔서 슬픈 이세상 모든 분들과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타박네 부른사람 장사익 이나 서유석 입니다.
이세상 부모님을 여읜 분들에게
안연희 남편
200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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