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영재씨 !
강인실
2002.05.08
조회 62











어젠 느낌이 통했나 봅니다
(그리운 아버지)로 글 올렸었는데 "사랑했어요"를 들려주시더군요 그 노래는요 ...... 아버지 돌아가시고난후 제 눈물의
주제가가 됐답니다 마치 아버지가 아닌 연인을 떠나보낸듯
설겆이를 하다가도, 어두운밤 차안에서도 남을 의식하지도 못하고 하염없이 울고나면 폭포같은 사랑을 주셨던 아버지께
조금은 보답한듯한 착각까지 든다니까요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님 떠나가면 어이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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