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의 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느때는 토요일에 아이들 티비 보는것두 꺼놓고 이 방송을 틀어 저보고 들어보라고까지 한답니다. 이정도면 왕애청자 수준이 아닐까요....
이 사연이 소개될쯤이면 사랑하는 남편은 아마 달리는 차안에서 이 내용을 듣고 반쯤은 놀래고 반쯤은 반가운 기분으로 큰 눈이 더 커다래 질텐데요......
늘 애쓰고 수고하는 당신
가슴엔 항상 따스한 사랑이 넘쳐 흐르는 당신
입가에 미소가 참으로 아름다운 당신.....
나랑 또 지혜랑 지원이랑 우리는 당신을 정말로 사랑한답니다
늘 건강하게 우리를 지켜주기 바래요.....
천정우씨가 요즘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할께요.....
봄여름가을겨울의.... Bravo my life!!!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