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포즈가 멋있네요
어제 어린이날 이었는데
어떻게 잘 보내셨나요?
우리집에는 이제 어린이는 없고
청소년만 있어서
조금 서운 하더라구요
힘은 들어도 손잡고 가족끼리
나들이 하던 그 시절이
얼마나 좋은 시절인데요
길가다가 어린 꼬마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도 저런 때가 있었지 싶어
그때가 그리워 지곤 한답니다
오늘 날씨땜에
집에서 방콕하면서 보내야 겠네요
음악이나 들으면서 말이예요
노래 한곡 신청 할께요
김현철_춘천 가는 기차
김장훈_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이소라_난 행복해 중에서 한곡 부탁 합니다
서울 강남구 도곡1동 동신 아파트 나동 9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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