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상기하며
이선옥
2002.05.02
조회 66
정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친구의 덕분에 누리게된 즐거움과 행복 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래전의 추억과 젊음을 새삼 상기 할 수 있었구요.
공연을 같이 보면서 즐거워했든 친구와
오늘다시 차안에서 들을수 있었던 영재님의 방송은 어제의 여운을 나누기에 충분했었으며
첫곡으로 나온 풀잎사랑은 우리를 다시 들뜨게 했었으니까요.
5월달 공연은 제가 친구를 즐겁게 해주고싶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친구로해서 알게된 이프로 열심히 듣고 펜이 될것을 약속할께요.
오래전 DJ에게 음악을 청해듣던 시절을 영재님으로해서 되찾은 기분과 설레임으로 있을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는것도 알게되었구요
근데요...저 정말루 박강성 콘서트에 가고 싶은데 어쩌죠?
이부탁 들어주시면 정말 좋은 5월이 될듯합니다.
아름다운 그리고 행복한 5월이 되세요.
신청곡....어니언스의 편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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