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오빠라고 해야 하나요
너무너무 고마워요 언니들이 깜짝 놀라 잠시동안 난리가 났담니다 처음으로 신청한건데 방송이되어 얼마나 기쁜지 말로 표현이 안되요 옆에 있는언니는 제 방송나오는것보다 아저씨 목소리에 거의 뽕 갔담니다 그래서 제가 목소리도 좋지만 얼굴도 생각보다 잘 생겼다고 했더니 언제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가게 오픈하기 전에 신랑이랑 꼭 가고싶은데가 있어요 생중계하는 라이브에 가고싶어요 그래서 아저씨 얼굴도 직접 보고싶고 5월6일날 신랑 생일이거든요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해요 들어주실거죠 또 연락할께요 기다릴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