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외출에서 돌아오는길에....
김인숙
2002.05.01
조회 63
오늘,아니 어제 생 13탄 콘서트에서 정말 잊어버린
추억 과 친구를 찿은것 같았습니다.
결혼하고 10년동안 만나지못한 친구와 동암역에서 막연히
약속만하고 기다리면서 설레였지요.
혹시 시간이 너무 지난 만남이라 서로를 모르고 지나치면....
10년이란 시간이 말해주듯 얼굴엔 주름이 하나둘...
예쁜 소녀에서 아줌마로..그렇게 우린 콘서트에같지요.
"영재씨"
정말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영재"씨의 춤또한 일품이었습니다.
다음콘서트에고 꼭가고싶어요.<기다려지네요>

그리고 제친구에게 전해주세요
"""춘임아 저녁먹고 가느라 지하철이끈켜서 고생했지"
오늘 10년만에 만나보니 정말 반갑다 사랑해"""


연수동에서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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