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에 실려오는
연두색 아기새싹들의 한들 한들
손 흔드는 소리가 실려옵니다.
빗소리도 좋고
비내음도 정겨운 그런 오후네요.
비좋아하는 저를 위해
비에관한 우리가요만를 뽑아 녹음해 보내주신
감사한 그 분께 이 음악을 드림니다.
말없이 마음을 읽고
채워주는 그런 따스한 이웃의 사랑을
향기로 보여주는 그 분처럼,
그런 이웃으로 저도 내 이웃들에게
그렇게 한발 한발 다가가고 싶습니다.
**김 정호 : 빗속을 둘이서
**강 인원 : 비옷을 입은 천사
**채 은옥 : 빗물
내일 음악회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스텝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드리며....
또 한 번 멋지고 감동의 추억동산이 만들어지리라 믿습니다.
마음모아드릴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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