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조기 아래에 글을 한번 올린 나 영애 입니다.
제가 이렇게 서둘러써 쓰게 된점은 이 프로의 생생함에 놀라움에 경악을 합니다.^^
전 ..정말이지 대중 메체와 별로 친하지 않지만 가끔 ..3대 방송국에 인터넷 검새글 자주 하는편입니다.
청취자 사연글도 자주 읽구요..
그런데 제가 읽었던 사연은 한번도 듣지를 못했고..전혀 새로운 사연들만 접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인터넷에 사연을 올려두 정말로 방송 관계자들이 읽는지도 몰랐구요.
그런데 정말이지 놀랐습니다..
조금전에 들려 주신 사연은 아침에 제가 읽던 그 사연이 나와서너무 놀랐구요.
정말로 청취자와 가깝게 있는 프로 같아 많은 애정이 생김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오늘은 우리님이 나오신다기에 들렸지만.앞으로는 고정 채널이 됄것 같습니다..
오늘 2부에 출현하신 영규오빠 미숙언니 홧팅 입니다.
어머 놀라워라
나 영애
200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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