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한가운데서 찬란하게 비치는 햇살마저 이젠 시큰둥하고 지겨운 오후 언제나 시작하려나!유영재님 목소리도 어젠 봄빛에 늘어져 나른하고 오늘은 기댈 해본다. 기분 좋은 우리 영재님의 목소릴 고대하며 어김없이 그 시그날이 울려 퍼지면 일상의 지리함과 나른함을 한순간 날려줄 우리의 친구 유영재님을 오늘도 많이 많이 기다립니다.
신천곡은 간만에 듣고 싶은 그곡을 듣게 해주시면 정말 정말 사랑할게요 유가속을...
김태화의 "안녕" (김태화님은 참고로 정훈희님의 남편)
닭 대신 꿩두...(ㅎㅎㅎㅎ) 정훈희님의 "꽃밭에서"
부탁 합니다.
아! 나의 귀를 즐겁게 하는"자" 그이름은 "유영재 가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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