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입니다.
왕애청자임을 자부하던 제가 한계절이 다 가는동안
이 곳에 오지못했네요. 영재님의 음성 들어본지도 꽤
오래된건 같고... 죄송합니다.
생음악도 벌써 13탄까지 가있고 방송은 여전히 잘 되고
있는 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이제 조금 여유를 찾아 다시 열심히 이 곳의 문을 두드릴까
생각합니다. 오랫만의 귀홈을 환영해주실거죠?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바라며...
신청곡은 박강성씨의 흔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