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 &이미숙님 화이팅~
나 영애
2002.04.27
조회 72



오늘처럼 맑고 고운날.

님들의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따뜻함을 주신님.

두분 잘 하시구요..



두분 열심히 잘 하시라고 보성 녹차 한잔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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