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의 한 사람으로 오늘 있었던 백영규 이미숙씨와 만남의
시간...정말 좋았습니다.
B&L의 음악과 함께 하면서 한동안 접어 두었던
음악으로의 추억여행을 맘껏 다녀온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서운한게 있다면 쪼~아래에 올려놓은 제 소원이 이루지지
못한것일겝니다.
감사드리고...수고하세요~~~~~
일산에서 애청자 선이.
다녀왔습니다.
황두선
2002.04.27
조회 7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