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ㅋㅋㅋ 넘 웃겨요
강혜원
2002.04.25
조회 59
안녕하세요 초보 주부 강혜원입니다.
저는 3교대 간호사로 가끔 밤근무때나 쉬는날 93.9 를 고정하고 듣는데요.
가끔 혼자 들을때 유영재 아저씨의 그 황당한 멘트에 넘 웃음이 납니다.
지금은 지났지만, 그 썰렁한 멘트를 끝까지 멋있게 장식하는 그 자신감 넘 재미있어요
목소리 톤이며, 억양이 넘 재미있어요

감성사전은 저의 메마른 정서에 봄비같은 존재랍니다.정말 강추~

오늘은 밤근무라 열심히 방바닥 닦아가면서 방송듣다 첨으로 아저씨에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신청곡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랍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철없던 고교시절도 생각나고요
어떻게 아저씨가 소개할까 그 황당멘트도 기대됩니다.
울 서방님과 같이 듣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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