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은 사람과 영화 "집으로"를 봤는데요...
왠지 유가속과 잘 어울리는 그런 영화란 생각이 들어서요
고향의 향수와 정서를 느끼게 하는..잊었던 그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느낌.
유가속이 그렇잖아요..가슴을 서서히 울리게 하는...
오늘은 왠지 그리운 사람과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먼지 펄펄나는 그런 시골 길을 시간을 지나 무작정 떠나고 싶습니다..
들어 온 김에 신청곡 하나 할께요..
김피디님이 신청 하나 해 주세요..
그 노래로 신청 할 께요..
그럼...이만 ..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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