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자려하니 따뜻한 햇살에 눈이 부셔서
잘수가 없네요. 벌써 한주의 방송이 끝나는 토요일 이네요.
어제 신청한 스티커는 일찍 들어와서 같이 방송을 듣는 신랑에게
"당신도 스티커 붙이래 "하니
"그래 2매 신청해, 차 앞에 하나 뒤에 하나 붙이지" 하는거예요.
너무나 반가워서 신청 했는데 바빠서 매수를 적지 않았네요 아직
보내지 않으셨으면 2매 보내주세요.
한주간 방송 즐거웠습니다.주일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샬 롬!
신청곡#######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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