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행운을 주세요
김윤경
2002.04.20
조회 39
청취자 배가운동!
저희 시누이가 유영화씨인데 제게 권하더군요.
유영화씨를 기억하시나요?
요즘 컴퓨터 공부에 아주 열심이예요. 향상 열심히 생활하는 고모를 엄청 존경합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해서 매일 듣지는 못해도 운전중일때 가끔 듣습니다. 추억의 가요들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제게 생활의 활력이 될수 있도록 유가속과 같이할수 있는 초대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요즘 봄을 타는 것인지.....

주소 알려달라구요. 물론 기쁜마음으로
인천 남동구 논현동 447 인천상공회의소
전화번호요? 물론이죠. ***-****-****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길게는 살지 않았지만 건강이 최고의 재산인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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