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느껴보는한가로운 오후
이인자
2002.04.19
조회 27
컴퓨터앞에 무척이나 오랫만에 앉아 보는 시간이네요
항상 라디오 앞에 앉아 집에서 부업을 하다 보니
수락산에도 잘 같다왔어요.
유영재님이랑 쑥스럽게 손도 내밀어 악수도 청하고
남편과딸이랑 이산가족이 되어 점심도 못먹고 있을때
유영재씨께서 아들을 안아다 다른분들틈에껴서 점심도 먹게 해주고 차가 견인되어 찾아 오느라 거금들이고 ...
정말 저에게는 신선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가끔 참여할려구요
이 프로는 항상 설레는 가슴으로 청취를 하고 있다는걸
잊지마시고 변함없는 진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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