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터넷 사연을 올립니다.
내일 4월 20일이 결혼 22주년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얼마전, 남편과 저와 유영재씨의 인터뷰가
라디오에 짧게 방송되었었는데,
남편도 아주 좋아합니다.
내일 저희의 기념일을, 유가속에서 축하해주신다면
저희 부부는 더욱 행복할것 같습니다.
축하해주실꺼죠?
'문패를 달아드립니다' 의 1호점을 봤는데,
다정한 부부인줄 알았답니다.
(사진을 읽기 전에요...^^)
전 얼마전에 유가속 진행자분들이 오셔서 5호점
촬영을 하고 갔거든요. 그래서 요즘 기분이 너무
좋고, 주위 친구들로부터 부러움이 가득 담긴
인사를 듣기도 한답니다.
가족들과 식사할때도, 유가속 얘기는 빼놓지
않고, 가족 모두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즐겁고 기분 좋은 방송, 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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