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아저씨!
태어나 처음 인터넷을 통한 선물 받게되어 너무나 좋아요.첫 만남을 이렇게 기쁨으로 맺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아저씨 말씀대로 금액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넉넉함을 그리스도의 한 가족에게 나눠주신 풍성함에 감사할 뿐입니다.이 기쁜소식을 남편에게 알리고 싶지만 이미 딸과 꿈속을 헤매고 있어 안타깝습니다.신청곡도 꼬옥 부탁드려요.
조하문의 노래중 아저씨도 듣고싶은 노래 들려주세요.그럼수고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8개월)
황송해서 어이허나......
오현미
20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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