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전에는 이 방송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이 시간에 일을 하고 있어서 듣지를 못했네요...
지금은 AOD로 듣구 있구요.. 새벽 3시쯤 되었답니다...
여전히 좋은 노래들.. 그리고 편안한 목소리...또한 때로는 속이 시원할 만큼의 독설가로... 여전히 유영재씨는 그렇게 그 자리에 계신 것 같아서 참 좋네요......먼 길 다녀와 한 숨 돌리는 사람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시간이 안 돼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듣지만, 유영재씨의 방송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올해 함께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성희, 미연이, 보성오빠, 창호오빠, 승화언니, 그리고 원경이, 선영언니...참, 그리구 나 민희.......
내년에는 모두 좋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두 남길께요..
시간이 되신다면..... 제가 좋아하는 노래 이문세의 "옛사랑" 부탁 드릴께요...... 시간이 되신다면요......^^*
수고하세요..... 영재님 화이팅!!!!!
그 자리에 항상 계셔 주신 영재님, 감사합니다....
원민희
20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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