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궁동에 사는 사학년일반 하순남 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다보면 여고졸업후 영등포 로터리에
있던 촛불다방이라는 음악다방의 DJ가 생각이 납니다.
테이블마다 빨강 파랑의 예쁜 촛불이 켜있던 그 다방의 DJ에게
반해서 매일 신청할 곡을 수첩가득적어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신청곡: "넌 할수있어" - 하나를 위해
"책장을 넘기며 " 이선희 (제목맞나요?)
재수하고 있는 딸 하나를 위해 이곡을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시고요 식사권도 주시면 안될까요?
서울시 구로구 궁동 283-6호
하순남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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