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우리 하나를 위해...
하순남
2002.04.18
조회 43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궁동에 사는 사학년일반 하순남 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다보면 여고졸업후 영등포 로터리에
있던 촛불다방이라는 음악다방의 DJ가 생각이 납니다.
테이블마다 빨강 파랑의 예쁜 촛불이 켜있던 그 다방의 DJ에게
반해서 매일 신청할 곡을 수첩가득적어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신청곡: "넌 할수있어" - 하나를 위해
"책장을 넘기며 " 이선희 (제목맞나요?)

재수하고 있는 딸 하나를 위해 이곡을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시고요 식사권도 주시면 안될까요?

서울시 구로구 궁동 283-6호
하순남드림.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