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청취만 하다 처음으로 용기를 얻어 사연을 보내봅니다.
남편이 4월 25일경에 생맥주전문점을 오픈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자신만의 일을 시작하는 거라
무척이나 긴장이 되나 봅니다...
남편에게 힘을 내라고 그리고 잘 될거라고...
멋진 영재아저씨의 목소리로 말씀해주세요...
추신:영재아저씨 처음 뵙는 사진인데요...
포근한 이웃집 아저씨 모습이라 정말 좋군요
사연 꼭 읽어 주세요...
인천에서 승신 엄마가 보냅니다.
두근거리는 첫만남이네요 (남편에게 힘을 주세요...)
표미애
200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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