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바쁘더니..
서미정
2002.04.18
조회 36
일에 치여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4월이 훌쩍 가고 있네요.
한번쯤은 사연을 보내고 싶었는데 일하는 아줌마가 그렇듯이 뭐가 그리 바쁜지 마음뿐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바쁜일을 제쳐두고 사연을 보내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오늘 임진각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참 좋습니다.
도시락도 싸고 돗자리도 챙기고 좋아하는 과자도 잔뜩 담아 나들이를 갔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그렇듯이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재휘에게 엄마가 사랑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신청곡은 김건모의 짱가 입니다.

서울 은평구 갈현동 382 갈현현대아파트 101-110
***-****-****, 389-2905
언제까지나 행복한 재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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