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씨!
제가 컴퓨터를 만질수 있는 시간은 너무도짧은순간이거든요
그순간을 노칠세라 전 유 가속을 헤집고 다닌답니다.
오늘도 우리아이가 잠간 다른일을 하는 사이 이렇게 사연올려본답니다 오늘 회사에서 일할때 옆에 앉은 미경씨 한테 cbs에서전화가 왔다는 거예요.
진짜 제일처럼 반가왔답니다.
신청곡:존재의 이유,사랑을 위하여 {김 종환}
신청일:4월 18일 목요일
유가속으로를 너무 좋아한다니까요~~~
이영란
200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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