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벽 1시 반 . 아직도 돌아 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글 올립니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지만 제 남편은 더 심한 것 같아요.
대학 친구들 만나느라 이렇게 늦고 있으니.....
제가 대학때 유이ㅏㄱ종씨 음악 들으며 꿈꾸던 결혼 생횔은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마음이라도 20대 였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유 익종씨 노래 들으며. 부탁 드려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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