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비가 많이내리는군요
오늘따라 비때문인지 우울하고 슬퍼지는게 하루를 지내기가 힘들어지는군요
회사도 잘안되고 직원들도 힘이없고, 어떻게 해야 기분이 좋아질지 몰라서 노래나 신청해서 들을까 합니다.
들려주실거죠?
좋은 노래가 많아서 자주 청취하고 있습니다.
옛 추억도 되살리고요
노래.... 이은하... 봄비
심수봉.... 그때그사람
전영록....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조용필.... 창밖의 여자
백영규.... 가는봄 오는봄
노고지리.... 찻잔
이름....유춘자
주소... 서울 성동구 행당1동157-7 (대일금속)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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