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때문인가봐요
유춘자
2002.04.16
조회 36
갑자기 비가 많이내리는군요
오늘따라 비때문인지 우울하고 슬퍼지는게 하루를 지내기가 힘들어지는군요
회사도 잘안되고 직원들도 힘이없고, 어떻게 해야 기분이 좋아질지 몰라서 노래나 신청해서 들을까 합니다.
들려주실거죠?
좋은 노래가 많아서 자주 청취하고 있습니다.
옛 추억도 되살리고요

노래.... 이은하... 봄비
심수봉.... 그때그사람
전영록....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조용필.... 창밖의 여자
백영규.... 가는봄 오는봄
노고지리.... 찻잔

이름....유춘자
주소... 서울 성동구 행당1동157-7 (대일금속)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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