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기인줄 알았는데...
벌써 대학졸업하고 다양한 경험쌓아 보고싶다고 일본에 다녀온다네요
말리지도 못하고 ...
벌써 사무치게 그리운데 어쩔지 모르겠어요
24년을 혼자 키워왔는데 저 잘하고 있는거 맞죠 승화씨!!
악세사리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아이가 두어달 도와주었거든요
항상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같이 들어주던 착한 딸이거든요
오늘은 함께 노래방에서 부르곤하던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듣고 싶네요
우리딸이 금요일에 일본으로 워킹홀리데이 간대요ㅠ.ㅠ
박영희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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