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에 참가해서 형님과 만나보고싶었는데...
사는게 뭔지...
죄송합니다..비록 몸은 함께 할수없지만...
마음만은..모든 유가속 식구들과 푸른 오솔길을 걷고 있을거랍니다..
잘다녀오시구여...
낼..월요일에 방송으로 뵙져..
화이팅.....
이길종드림..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슬픈바다
20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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