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쯧쯧!!
금요일 2부시간엔 가요리서치 순위발표한다는 것을 깜박했네요.
괜스레 사연올려놓고 애굿은 radio만 쳐다보고 있었으니...
(사실은 CBS홈페이지개편 후로 ON AIR 작동이 되지않아 글쓰기하면서 영재님 목소리를 들을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푼수짓 한것 같아 혼자 쑥스럽고 , 얼굴 벌개지고...
에잇! 멋진이 폭탄 '자폭'하는 수 밖에 없네요. '
쾅! 쾅! 쾅!
나중에 정신 차리고 다시 올께요.
그럼 안녕히...
추신) 혼자 창피해하는 와중에도 '연가' ' 너' '길가에 앉아서'
너무 잘 들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 허리띠 쫄라맨 단아한 교복입고?, 단발머리 찰랑거리며,
DIAMOND STEP 밟으며 한껏 괴성지르며 놀던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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