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라디오로만 듣다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이번 토요일이 제 생일이랍니다. 드디어 사십이 되거든요.
사십이라니 도대체 믿기지가 않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어리고 철들지 않은 채인데 사십이라니
정말이지 마음이 이상합니다.
예전엔 사십살의 어른들을 보면 너무나 크게,높게보였는데
어느새 제가 바로 사십이 된겁니다.
저는 아직도 크지도 않고 높지도않은 모습으로 있는데......
하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좋아하고 그음악에 취하는
것을 보면 사십이 분명하긴한것같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늘 회상에 잠기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잠기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해변의 여인"을 잘부르던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친구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정말 너무 오랬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그친구를 생각할때마다]
해변의 여인이 같이 떠오릅니다.
오늘 혹시 "해변의 여인"을 들을수 있을까요 사실 가수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의 분위기와는 좀 다른가요?
유익종의 콘서트티켓을 생일선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안양시 동안구부림동 공작럭키아파트504-304
이미경 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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