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 연극반에 들었었는데 그때 선배님이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했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을 따라가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뮤지컬을
보았습니다. 그때의 충격이란 말할수가 없구요..
춤과 노래가 어울어지니 참 재미있더군요..
졸업한지 십여년이 흘렀는데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학창시절 못이룬 꿈을 대신 꾸고 싶습니다..
김영희 : 수원 팔달구 매탄3동 임광아파트 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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