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심을 흠뻑 채우기 위해서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마라.
그분들은 이미 많은 희생을 겪었고
그분들은 몸 삭여 낳아주고
마음 삭여 길러 준 죄 밖에는 없다.
...
제가 아프고 지칠때, 지친 어깨의 피곤을 풀어주기 위해
미소로, 댓가없는 희생을 하시는 엄마의 생신이십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더불어 이민생활 16년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나오신
큰언니, 형부도 여기서 잘 살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언니와 형부의 일요일 귀국으로 인해 더없는 귀중한
엄마의 생일선물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정훈 "바다에서 태어난 새"
거북이 "사계"
늘푸른향기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