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건강하시죠?
듣고싶은 음악이 있어서요.
송창식씨의 나의 옛날이야기(?)인가
나의기타얘긴지 좀 헷갈리네요.
갑자기 그노래가 입에서 맴도는데
근무중이라 영재님께 부탁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서요.
들려주세요.
보내주신 홍보스티커는 저의139번 버스
내리는 문에 부쳤습니다(전차량에...)
다음에 더필요하면 연락드릴께요(직행도 부치게되면..)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십시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이호장
20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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