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11탄탄탄 내가간다. 함께가요.
김인수
2002.03.15
조회 35
여기에 가려는 사람들의 사연이 구구절절 할 것 같은데요.
이를테면 연인이라든가, 돈 못버는 총각들이 효도한답시고
글을 올릴 수도 있겠구요. 아마도 가정주부들이 가장 많치않 을까 십네요.
저는 학생인데요. 한번 운을 시험해보고 싶어서요.
된다면 좋겠죠. 경쟁률은 치열하겠지만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 십네요.

머지않아 기다림의 끝이 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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