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찬거리를 다듬으며 이 시간에 흘러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 꼭 타임머쉰을 탄 것 같습니다. 순백의 설탕처럼 달고 빛나던 젊은 시절로 돌아 가는 듯한....
좋은 시간 제공해줘서 감사합니다.
신청곡.. 송창식 피리부는 사나이
벌써 11탄이 되었나요?
전화로 한번 신청했는데 기회가 오지않았습니다.
이번엔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제 겨우 건강을 되찾은 친구에게 알콜냄새가 말끔히 가실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29-14 최영순
***-****-****
생음악11탄신청....생맥주. 청바지, 통키타가 청년문화의 기수였던 그 시절
클라라
20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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