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cbs라디오를 듣는 애청자 부부입니다.
컴퓨터를 모르는 저를 대신해서 아들이
대신 작성해서 처음으로 사연을 써보네요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힘좀 내라는 의미에서
김세환 - 사랑하는 마음 노래 들려주세요~
우리 부부는 세탁소에서 일을합니다.
이춘영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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