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예지
2002.03.11
조회 25
재작년에 제가 다리부러뜨린 거 기억하시나요 ?
2월 마지막 주에 다리에 박혀있던 쇠들을 제거하는 수술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오늘 실밥을 제거하면서 끝을 보았어요...
축하해주실거죠 ?
신청곡은 "가슴앓이" 를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 리메이크곡이 더 좋더군요...
그럼 이만 총총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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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하철에서 앞에 앉아있는 승객이 읽고 있었어요.
전, 서서 그 책을 거꾸로 다 읽었지요.
그러다가, 얼마 전에 이 책을 구입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보게되니 좋네요..
물론, 책의 내용이 전부 들어있지는 않지만요...
여러분들에게 조금은 위로와 따스함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만 총총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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