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언니의 서른두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가까이 살면서 아무런 도움이
못돼 미안하고
늘 고맙지만 말한마디 하지 못했어요.
언니야! 항상 건강하고 형부랑
이뿌니 유진이랑 행복하게 살아
가족 모두가 듣고 있어요.
꼭 축하해 주세요~
윤도현 : 박하사탕
?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영재아찌~ 언니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용^^*
황명남
20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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