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저만치 다가왔네요.
시간의 봄은 벌써인데, 제 마음속의 그것은 언제나 올까요?
그냥 모를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갈구하지만 여지껏
돌아온것은 한숨 뿐이였거든요.
캔의 ''내생에 봄날은'' 아니면 장나라의 ''고백''
부탁드립니다.
하루 하루 봄이 다가오네요
홍차대리인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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