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라디오두 오랫만에 듣구요.
우리 두 딸이 유치원에 갔어요. 둘다 입학을 하니 정말 이시간이 이렇게
여유롭네요. 청소도 끝내고 커피한잔 하고 사연을 보내고 있는 이시간....
듣고싶던 음악이 흘러 나온다면...더없이 행복하겠습니다.
성희재의 "함께.."
"함께.."신청곡이여..
육성애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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