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꼭 볼 수 있다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정겨운 음악을 감사히 들으며 염치불구하고 또 이렇게 올립니다. 말로만 듣던 뮤지컬의 그 느낌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따스함이 더해가는 계절, 영재선배의 목소리가 더 정겹게 들리는 오후가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뮤지컬보고싶어요!!!
솔바람
20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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